[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볼록 나온 배를 공개, 임신설에 휘말렸다.
장미인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신한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여러 번 게재했고 이로 인해 임신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안녕. 별똥이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결혼이나 열애 관련된 소식이 없던 그이기에 임신설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미인애는 2003년 MBC '논스톱4'로 데뷔했다. 2016년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벌' 이후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다가 2020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는 글을 남겨 주목을 받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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