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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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인다 눈 웃음에.. 근데 흰자 좀 찾아주세요 이모 삼촌들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이언트핑크의 생후 56일된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동포동하게 오른 볼살과 해맑은 아가 미소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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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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