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슬리피가 결혼 후 한달 만에 신혼여행을 떠났다.
슬리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 잘 다녀올게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슬리피는 비행기를 타고 신혼여행을 떠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나란히 앉아 와인을 마시며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부. 신혼여행의 즐거움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인증샷이었다.
이를 본 절친 딘딘은 "하라는 그대로 아주 잘 했네. 잘 다녀와"라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달 9일 8세 연하 비연예인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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