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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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어제 자정 전에 누웠지만 잠든 건 1시쯤. 알람을 6시에 맞춰놨는데, 알람을 끄고 몇 초 지난 것 같은데 6시 30분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에 일어난 김소영의 아침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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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시 30분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니 남편이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씻고, 아기 얼집가방 챙기고, 고구마 구워놓고 서재에 앉으니 7시. 아침에 앉으니 계속 '뭘 하지', '뭐부터 하지?'를 생각하게 되고 이상하게 여유가 많아서 어색하다. 늘 닥치는대로 미친듯이 일을 했는데. (하드워커라고 은근 자부심느끼며) 뭐지 이 고요함은…"라고 했다.
그는 "어쨌든 평소에 머리가 아파서 미뤘던 두 가지 일을 처리했다. 남는 시간에는 몇 달 미뤄뒀던 마케팅 강의를 듣고, 싫어하는일(구청가기)을 9시에 딱 맞춰 가볼 예정이다. 띵그리 적당히 일어나는 인간 기록 #1일차"라고 하루의 일과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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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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