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미니미랑 데이트♥"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딸 서윤 양과 한 도넛 가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볼뽀뽀를 하는가 하면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남기는 등 모녀의 다정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똑 닮은 눈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써클로 데뷔했으며 이후 쥬얼리 멤버로 합류,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를 통해 아들 우경 군이 ADHD 진단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이후 유튜버 이진호는 우경 군에 대해 " 어느 정도는 안정을 되찾았다더라. (좋은 쪽으로) 변했다고 한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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