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산 여왕'다운 위용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SNS를 통해 "진짜 진짜 소중해. 아빠는 다 키워서 나오랬는데. 난 하루 하루가 아쉬운. 킁킁 이 향이 안없어졌음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 공룡풍선 도윤이가 가져오랬는데 그때는 바람 다 빠져있겠네. 조리원의 끝없는 이벤트. vvvvvvip라 717호는 도하 때도 있었던 방. 몸무게는 왜 아직 79키로?"라며 다이어트 고민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가 공개한 사진은 넷째 아들의 사진. 넷째 아들의 발바닥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낸 것은 물론 네 번째 산후조리원 입성에 대한 소회를 덧붙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아들을 낳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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