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광고계까지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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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하얀색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생수 광고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16살임에도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이미 '완성형 미모'를 가진 재시는 모델 데뷔에 이어 광고계까지 진출하며 영향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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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는 올해 초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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