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완벽한 몸매를 드낸 수영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초아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골라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화이트와 블랙 포인트가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몰디브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초아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과감한 절개 디자인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크레용팝 출신의 초아는 지난해 12월 6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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