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2'(이상용 감독, 빅펀치픽쳐스·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와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하 '쥬라기 월드3',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극장가에 컴백한다.
먼저 오는 18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통쾌한 액션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의 매력들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범죄도시2'.
'쥬라기 월드3'는 1993년 '쥬라기 공원'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전 세계 흥행 수익 약 50억 불(약 6조 595억원)의 천문학적 가치를 가진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점인 괴물 형사 마석도로 돌아온 마동석과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이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며 화끈한 빅매치를 예고, 전편을 뛰어넘는 액션 카타르시스를 예고했다.
여기에 전일만 역의 최귀화, 장이수 역의 박지환 등 전편을 함께 했던 배우들이 대거 컴백하며 특유의 재치 넘치는 유머 또한 더욱 업그레이드됐다고 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범죄도시2'는 청불 액션 영화의 레전드 '범죄도시'의 속편으로 괴물형사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소탕 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하준, 정재광 등이 출연했고 '범죄도시' 조연출 출신 이상용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18일 개봉한다.
이어 '쥬라기 월드3'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작품에서는 공룡들의 터전이었던 이슬라 누블라 섬이 파괴된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하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지상에 함께 존재해선 안 될 위협적인 존재인 공룡들과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인간들이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최후의 사투를 벌일 것도 예고해 기존 '쥬라기'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극강의 액션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어 장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위해 '쥬라기 월드' 캐스트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등의 열연은 물론이며 '쥬라기 공원'의 레거시 캐스트 로라 던, 제프 골드브럼, 샘 닐까지 참여하여 벌써부터 많은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이슬라 누블라 섬이 파괴된 이후 4년이 지나고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과 인류 역사상 겪어보지 못한 가장 위협적인 생명체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드완다 와이즈, 로라 던, 제프 골드브럼, 샘 닐 등이 출연했고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월 1일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하며 북미는 6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3.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