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붐 출신 율희와 최민환은 러블리 부부였다.
Advertisement
율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율희와 최민환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담겨있다. 볼을 꼭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하고 있는 부부. 입술을 쭉 내민 채 윙크를 하는 등 애교 가득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러블리하다. 이어 서로의 표정을 보며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부부의 모습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특히 이 과정에서 율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최민환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살림남2'에서 정관수술을 했다고 밝히며 "재율이 때부터 쌍둥이까지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피임을 하면 아내 몸에 안 좋을 수 있다고 해서 내가 하겠다고 했다"라고 이유를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