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변함 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12일 민혜연은 SNS에 "펠로우 시절. 미국 출장 갔을 때. 2015.5.12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7년 전 미국으로 출장을 갔을 당시의 민혜연의 모습. 민혜연은 의사계의 김태희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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