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하이힐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양치승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참 빠르네. 3년 전.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이야. 힐 신고 다닐 때가 엊그제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치승은 여성 보디빌더들이 주로 신는 하이힐을 신고 있는 모습. 워킹, 포징 등을 코칭해주기 위해 무려 18cm나 되는 하이힐을 직접 신는 양치승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어 양치승은 "하이힐. 잘 걸어. 어울려"라고 덧붙이며 하이힐을 신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양치승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