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신흥 발라드 여제' 가수 HYNN(박혜원)이 청주 공연에서 팬들을 만난다.
HYNN(박혜원)은 14일 오후 6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전국투어 'HYNN FOREST' 청주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HYNN(박혜원)은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성남을 거쳐 고양까지 전국의 많은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호흡해 왔으며, 특히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람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극찬을 받아왔다.
HYNN(박혜원)이 그 동안 우월한 라이브 실력과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믿고 듣는 가수'의 위엄을 입증해온 만큼, 이번 청주 공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HYNN(박혜원)은 청추 공연에서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운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다양한 명곡은 물론이고 '야생화' 등 그동안 사랑받아온 커버 무대까지 선보이며 '신흥 발라드 여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전국투어 'HYNN FOREST' 청주 공연은 14일 오후 6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이어 오는 6월 18일 오후 6시에는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주 공연을 펼친다. 'HYNN FOREST'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HYNN(박혜원)의 공식 SNS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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