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완성형 비주얼을 공개했다.
신다은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봄이와 홀리 어제 드디어 첫 만남 했어요. 아직 데면데면한 사이 #친해져라친해져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들과 반려견의 첫 만남이 담겼다. 조리원에서 퇴소한 후 신다은은 처음으로 반려견과 아들을 만나게 했다. 자고 있는 아들 침대 아래 누워있는 반려견은 아직 이 상황이 어색한 듯 보인다.
그새 좀 큰 듯한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아들은 높은 콧날과 큰 눈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지난달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