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민혜연은 자신의 SNS에 디저트가 담긴 백 4개를 공개하며 "선물받은 호두파이가 너무 맛있어서 오빠한테 사달라고 했더니 총 15판 사오심ㅋㅋㅋ 6개월간 먹을게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의 부탁을 받고 무려 15판이나 구입한 주진모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부부의 알콩달콩한 케미가 돋보인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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