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피오가 한 층 더 늠름해졌다.
Advertisement
13일 피오 소속사에서 운영 중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지훈이 보시면서 남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해병대 전우들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피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에 올라온 사진으로, 피오는 진지한 표정으로 훈련 중이다.
Advertisement
또한 수료식에 참석한 피오의 모습도 게재, 강렬한 눈빛 속 한 층 더 늠름해진 피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피오는 지난 3월 28일 해병대에 입대했다. 전역일은 오는 2023년 9월 27일이다. 앞서 피오는 군 입대를 앞두고 "두렵기도 하지만 궁금하다. 제대하면 또 제 모습으로 금세 돌아올 것"이라며 해병대 입대에 대한 기대를 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