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잡고 가야 할 경기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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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의 아쉬움이었다. 경남FC와 대전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남과 대전은 14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2' 15라운드에서 레안드로(대전)와 이준재(경남)가 골을 주고 받으며 1대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경남은 FA컵 포함, 최근 4경기 무패(3승1무)를 달렸고, 대전도 6경기 무패행진(4승2무)을 이어나갔다. 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잡고 가야할 경기를 놓쳤다. 오늘도 잘 하다가 수비 실수로 실점한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 "내 잘못이다. 선수들에게 더 주입시켰어야 하는데 안됐다. 아쉽게 비긴 것은 내 책임이다. 다음 부산전을 준비하는게 우선"이라고 했다.
이 감독은 "이날 원정이고 카운터를 노렸다. 리드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후반 찬스에서 득점을 못하면서 어렵게 갔다. 잘 정비하면서 가겠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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