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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청첩장에 따르면 돈스파이크는 오는 6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어 청첩장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서로의 손을 잡았던 때가 기억납니다"라면서 "함께하는 시간 동안 더 깊어진 마음으로 다시 한번 서로의 손을 더 단단히 잡으려 합니다"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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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예비 신부에 대해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라면서 "지나친 관심은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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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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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스파이크란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수입니다.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습니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합니다.
이에 돌아오는 6월 주변지인들과 일가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일을 하는 비연예인입니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새신랑 김민수-
I'm getting marr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