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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oria'(유포리아)는 3억 5700만이라는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솔로곡 '시차'(My Time)와 Begin(비긴)은 각각 1억 8400만, 1억 1700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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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해당 솔로 4곡의 스트리밍 수 합산은 무려 7억 6000만 이상에 달해 스포티파이 리스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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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Alive'는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OST '최단' 을 비롯해 한국 남자 솔로 '최단' 기간인 89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음원 위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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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정국은 알앤비, EDM 팝, 팝 발라드, 소울, 싱잉랩 등 '장르 불문'한 보컬 능력과 음악적 역량이 담긴 솔로곡들로 스포티파이 다양한 기록들을 휩쓸며 '비교불가'한 인기와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