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전체 아티스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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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아티스트 차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누적 팬 수 11만 7461명, 음원 10, 팬증가 7, 좋아요 9, 포토 7.7, 비디오 7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국내 음원계의 최강자 위치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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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4월 브랜드 평판 가수 부문 3위, 트로트 부문 1위, 스타 부문 2위를 기록했다.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135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1천 만 뷰를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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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튜브 채널 내 독립된 채널인 '임영웅Shorts' 역시 구독자 22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임영웅Shorts'에는 임영웅의 촬영 비하인드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이 1분 내외의 영상으로 공개되며, 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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