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탄'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로마는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을 이끌던 시절 스카우트팀으로부터 김민재에 대해 긍정적인 보고를 받았다. 그 이후 정확히 2년간 김민재를 지켜봤다. 그 사이 김민재는 중국을 떠나 페네르바체에 입단해 유럽 첫 시즌만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나폴리 등과 연결되고 있다.
Advertisement
로마는 유로파컨퍼런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할 상태로, 세리에A에서 6위를 달리고 있다. 다음시즌 유럽클럽대항전 출전이 확실시된다. 로마는 이번여름 대대적인 선수 영입에 투자할 계획인데, 김민재는 첫번째 타깃 중 하나다. 2300만유로는 로마 입장에서 충분히 투자할 만한 금액으로 여길만하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