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만삭에도 코미디 공연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영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너~무 좋다. 현실은 지하 공연장~ 오늘은 대학로 공연~ 매주 토일 오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학로 지하 공연장 대기실에서 무대를 앞두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만삭에 가까워 벌써 커다랗게 불러온 배를 부여잡고도 공연을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흰 원피스를 입은 김영희는 D라인에도 날씬한 팔다리로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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