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국내 최고령 MC 송해가 입원해, 대중의 걱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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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14일 "송해가 이날 오후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입원 배경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송해가 95세 고령이라는 점과 최근 들어 입원이 빈번했다는 점이 대중의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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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지난해 1월과 6월에도 입원, 치료를 받은 적 있다. 지난 3월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해는 1988년부터 KBS1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로나19 확산세로 야외 녹화가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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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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