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명세빈, 절친인 줄 몰랐네..미녀 배우들의 만남 by 박아람 기자 2022-05-15 14:03: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요원과 명세빈이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Advertisement이요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세빈언니랑 데이트 #부암동복수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이요원과 명세빈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놀랍다. Advertisement한편 이요원과 명세빈은 지난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요원은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