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이가 최근 오픈한 테마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테마파크를 방문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허벅지에 컷팅이 된 찢청과 화이트 티셔츠로 스타일링해 테마파크를 찾았다. 특히 유이는 최근 8kg이 증가한 요요를 고백했음에도 여전히 늘씬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는 최근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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