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인화가 여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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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동생~네가 있어 좋아~나이들수록 좋아~서로 의지하며 지금 이대로 사는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여동생과 카페에서 만나 차도 마시고 수다도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자매의 우애 넘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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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인화는 지난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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