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윤하가 에픽하이에게 명품백을 선물 받았다.
16일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는 선배이며 든든한 오빠들이면서 현재를 함께 깨부수는 동료인 에픽오빠들 4회 앵콜 공연 성료를 기념하며! 이젠 모 그냥 가족이랴 농부의 옷장 귀중품은 오빠들이 채워주신다. 그런데 이제; 메고 갈 곳이 시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하가 에픽하이에게 받은 선물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명품 브랜드 샤넬의 가방을 선물 받아 눈길을 끈다.
윤하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2 윤하(YOUNHA) 홀릭스 6기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에 윤하는 "팬미팅에 메고간당!!! 홀릭스랑 첫 개시"라며 팬들과의 만남에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윤하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에픽하이 2022 앙코르 콘서트 'Epik High Is Here Encore' 전 회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08년 윤하와 에픽하이는 '우산'을 통해 성공적인 컬래버레이션을 펼쳤고, 올해 2월 발매한 에픽하이의 정규 10집 'EPIK HIGH IS HERE 下' 타이틀곡 '그래서 그래'를 통해 또 한 번 호흡을 맞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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