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오픈런' 김지민이 연애 초반과 달라진 점을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오마카세' 열풍과 새로운 여행 문화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강 신청보다 어렵다는 '스강신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오마카세의 세계가 펼쳐진다.
MC 김지민은 오마카세의 다양한 등급(엔트리, 미들, 하이엔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그분'과의 데이트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하이엔드 급으로 데려가더니 지금은 엔트리급으로 데려간다"라며 이제 잡은 물고기 신세가 됐다는 한탄(?)을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 외에도 '한 달 살기' 열풍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새로운 여행 문화 '롱스테이'의 다양한 모습부터 MZ세대 직장 문화로 떠오른 '워케이션'까지 방송된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9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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