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의 돌잔치에서 몸매를 뽐냈다.
나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잔치 드레스 여러분들이 골라준 걸로 입었어요! 사실 답정너이긴 했지만^^ 다들 압도적으로 핑크 드레스 입으라고ㅋㅋ 오프숄더 드레스라 양쪽 어깨를 꽉 묶어놔서 팔이 안 움직이는 바람에 조이는 하루 종일 조이아빠가 안고 있었어요. 저는 그냥 걸어 다니는 인형이었답니다ㅋㅋ 조이 낳고 잠시 잃어버렸던 쇄골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다시 찾았으니 이런 날 자랑 좀 해줘야죠 #엄마가 주인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아들의 돌잔치에서 핑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나비는 "그나저나 돌잔치 후유증이 오래가네요. 아직까지 온몸이 아파요"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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