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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18일 첫 주중 저녁 경기를 맞아 직장인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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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홈경기에도 선수들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팬 사인회를 실시한다. MD 스토어에서는 지난 16일 성년의 날을 기념해 2003년생 선수들이 일일 점원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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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게이트에선 레모나와 클래퍼, 종이 모자, 리플릿을 나눠준다. 경기 시작 전 부주장 임창우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식을 진행한다. 사전에 모집한 임창우 팬 11명이 선수단 에스코트에 나서며 이중 '찐팬'으로 뽑힌 1명은 임창우의 에스코트와 시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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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구단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5월 홈경기는 어린이와 65세 이상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강원FC 홈경기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