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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2020년 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전성기가 지났지만, 결과적으로 대박 영입이 됐다. 첫 시즌 21골을 넣으며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에도 다소 부진했지만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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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은 파울로 디발라 영입에 근접한 상황으로, 수아레스까지 더해 막강 공격진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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