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듬직한 첫째 아들을 자랑했다.
정미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미애는 올해 15세인 첫째 아들의 품에 안겨 환한 눈웃음을 짓고 있다. 정미애는 엄마보다 큰 키를 자랑하는 듬직한 첫째 아들과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풍겨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2019년에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큰 수술을 받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