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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박군과 한영의 결혼식 현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우정을 쌓은 '미우새' 패밀리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상민은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박군과 남다른 케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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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자신의 축의금 액수로 20만원을 언급한 뒤 이상민을 향해 "네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모르냐?"라며 나무랐다. 이상민은 "개인적으로 박군은 나한테 약간 특별하다. 준우한테 이런 형이 있구나. 그런 존재가 되고 싶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박군한테 뭐 갖고 싶냐고 물으니 세탁기 갖고 싶다고 하더라. 박군이 아내 집에 가져가는 게 하나도 없다더라. 그래서 세탁기 한 대 가격만큼 해 준 거다. 박군은 돈이 더 필요한데, 내가 할 수 있는 한 그게 최대한의 금액이었다"고 축의금 플렉스에 대한 해명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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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상민은 회당 600~700만원 상당의 출연료를 받고 있으면서 1000만원대 명품 신발과 명품 옷을 착용해 '빚쟁이 코스프레' 논란에 불을 붙였다. 여기에 400만원대의 월세를 내며 살았던 용산 집에서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200만원대의 파주 집으로 이사를 간 사실과 방송을 통해 현금으로 코인 투자를 한 정황 등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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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