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손담비 결혼식 미공개 사진이 풀리면서, '5월의 신부'가 한 타투가 화제다.
무슨 뜻이길래 결혼식때, 메이크업으로 가릴 수 있었을텐데 당당히 드러냈을까 궁긍증을 불러일으키는 것.
손담비가 팔뚝에 한 타투는 이탈리아어로 'veni vidi amavi'다. '왔노라 보았노라 사랑했노라'란 뜻. 이전에도 방송 등을 통해 이 타투가 노출되면서, 업계에선 일명 '손담비 타투 문구'로 통할 정도로 유명하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모든게 완벽했던 하루. 너무 감사합니다. 내사랑 고생했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당일 촬영한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규혁과의 사진 뿐 아니라, 손담비가 '5월의 신부'답게 화사한 꽃과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 등이 인상적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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