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여름을 더 뜨겁게 달굴 대한민국 최강 볼링 클럽의 대결, '2022 알바몬 코리아 볼링왕'이 돌아왔다.
'2022 알바몬 코리아 볼링왕'은 알바몬이 후원하는 볼링 클럽 대항전으로, 지난해 국내 최고의 볼링 클럽이 참가해 화제가 됐던 볼링 대회이다. 올해 총상금은 3,000만 원이며, 우승 클럽은 1,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한다.
올해는 더 많은 클럽 참가를 위해 3개월에 걸쳐 1~4차 예선을 치르는데 클럽은 총 4차 예선에 중복 참가가 가능하다.(본선 진출클럽은 중복으로 참가 불가)
1차 예선 신청 기간은 5월 14일부터 20일까지로, '볼리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볼리미'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후, 홈 화면에서 '2022 알바몬 코리아 볼링왕 신청하기'를 누르면 된다.
1차 예선은 5월 20일부터 29일까지이며, 클럽 내 4명의 최고 합산점수로 순위를 매기고 여성 선수에게는 15점의 핸디가 주어진다. 이렇게 결정된 상위 8개 팀이 7월 2일에 열리는 1차 본선에 진출해 8강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예선은 전국의 대회 공식지정 볼링장에서 이루어지며, 본선은 인천광역시에 있는 피에스타 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의 본선과 왕중왕전은 볼링플러스 공식 유튜브에서 대회기간 동안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으며, 볼링플러스, 스카이스포츠, IB Sports에서 녹화 방송된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볼링플러스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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