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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같은 시기에 활동해 자신의 전성기를 알고 있는 임창정과 전진이 등장하자 격한 환영을 했다. 이어 그 시절에 대해 증언 좀 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기대감에 부풀었던 이상민은 임창정의 생각지 못한 폭탄 발언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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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만나 인생이 180도 변했다는 임창정과 전진은 아내에 대한 무한 애정도 드러냈다. 전진은 평소 잠을 잘 자지 못했지만, 아내를 만난 뒤 꿀잠을 자게 된 비결 등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에 돌싱포맨은 "정말 못 들어주겠다", "당장 나가라" 며 질투심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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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돌싱포맨과 사랑꾼 남편들은 찌질한 노래 대회도 펼쳤다. 탁재훈은 "힘든 시간 나를 지켜준 사람이 있다"라며 의외의 곡을 선곡해 분위기를 한껏 짠하게 만들었다. 돌싱포맨의 찌질 노래 퍼레이드를 들은 찌질 가사의 1인자 임창정은 촌철살인 멘트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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