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죽을 뻔"이라고 밝혀 놀라게 했다.
한혜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탁트램을 통해 "동네 친절하신 성형외과 온니들♥"이라면서 일상을 전했다.
이날 한혜연은 한 성형외과 사진을 게재, 해당 병원을 찾았음을 알렸다. 한혜연이 병원을 찾은 이유는 손에 가시가 박혔기 때문. 한혜연은 "응급으로 손에 박힌 가시 빼주심"이라며 "나름 수술였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나도 안 아프고 친절하게♥"라면서 "죽을 뻔한 저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치료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12kg을 감량 후 꾸준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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