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채림이 화장품 사업이 대박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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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품 사업에 행복한 고민을 털어 놓았다. "앗! 큰일이네요. 여러분이 사셔도 걱정인 상황이 발생했어요"라고 운을 뗀 채림은 "어떤 경로로 우리리우 선밤과 선쿠션을 구입하셨는지 몰라도 일본 배우이신 혼다 츠바사님이 사용해 주셔서 갑자기 물량이 많이 빠졌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재생산을 해야 하는데 용기 공장에서 올해 안에 케이스 생산을 못 해준대요. 바쁘시다고… 저 공장 가서 진상을 떨어야 할 상황인 거 같아요. 좋은 일과 곤란한 일 사이. 다시 고민모드"라며 "어찌 되었든 혼다 츠바사님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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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아들의 이름이 담긴 '우리리우'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일본의 한 배우가 사용해 갑자기 물량이 빠지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홀로 아들을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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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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