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측,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 부인 "사제지간일 뿐" [공식] by 이우주 기자 2022-05-17 20:55: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은아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Advertisement최근 한 유튜버는 고은아와 테니스 코치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 유튜버는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은 3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고은아와 코치가 술, 운동 등의 공통분모로 가까워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고은아 측은 17일 "프로그램 때문에 만난 사제 지간이다.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즉각 부인했다. Advertisement한편, 고은아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