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오넬 메시의 행보를 놓고 현지매체들의 보도가 엇갈리고 있다.
Advertisement
스페인 마르카지는 18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가 PSG와 2년 계약이 끝나는 2023년 메이저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단, 영국 더 미러지는 '리오넬 메시의 측근들은 인터 마이애미 이적설을 부인했다. PSG 계약이 끝날 때 그가 무엇을 할 것인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메시는 선수생활 막바지, 미국 진출을 할 가능성은 농후하다.
Advertisement
행선지는 데이비드 베컴이 경영하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가 될 확률이 높다. 메시는 이미 미국에 자신의 가족이 거주할 집을 사 놓은 상태다.
여러차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미국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 미국에서 새로운 경험이 기대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단, 그 시기에 대해서는 특정한 적이 없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