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금손 요리 실력을 뽐냈다.
정종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삼남매들. 많이 먹고 학교에서 행복하자. 내 사람들도 오늘 아침 행복하셔요. 좋은 아침이네요. 잘 자서 그런가? 왜 이렇게 기분이가 업업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종철이 등교하는 삼남매를 위해 직접 차린 진수성찬 아침상이 담겨 있다. 아침부터 준비한 거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정성이 가득 담긴 푸짐한 밥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종철은 배우 황규림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