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홈구장을 찾았다.
Advertisement
곽윤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인가"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LA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한 근황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특히 LA다저스 외야스 코디 벨린저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세계적인 야구선수와 쇼트트랙선수의 만남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벨린저와 곽윤기의 키 차이도 놀라움을 사는 부분. 곽윤기 역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형임"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벨린저는 1995년생이고, 곽윤기는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6살 나이 차가 난다.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곽윤기는 오는 6월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 아이스링크장에서 개최되는 '스케이팅 올스타 2022'에 참가한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