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멤버 TAG(본명 손영택)이 컨디션 난조로 입원 중이다.
골든차일드의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스포츠조선에 "TAG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오늘 오전 병원에 내원해 여러가지 검사를 마치고 병원에서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TAG가 급성간부전 증세로 인해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으며 위독한 상태라고 보도했으나, 울림 측은 "위독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TAG는 골든차일드의 멤버로 2017년 데뷔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일본 두 번째 싱글 앨범인 '라타-탓-탓(RATA-TAT-TAT)'을 공개했다. 또 골든차일드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골든차일드 밋 앤 라이브 투어 인 유에스에이(GOLDEN CHILD MEET & LIVE TOUR LIVE IN USA)'를 열고 새너제이, LA, 덴버,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내슈빌, 애틀란타, 뉴욕, 필라델피아 총 10개 도시를 돌며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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