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태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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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우리 영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이어 지드래곤은 태양에게 하트 그림까지 더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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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13살에 만난 태양과 2006년 빅뱅 멤버로 함께 데뷔했다.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두사람의 오랜만에 투샷에 팬들은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빅뱅은 약 4년 만에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빅뱅의 지난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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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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