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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와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로도 발매와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들은 신보로 다시 한 번 오리콘 차트에서 정상으로 직행하며 일본 내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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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일본 인기 TV프로그램들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에 대해 집중 보도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인 점도 주목된다. 후지TV의 '메지마시 테레비', TBS의 'THE TIME', KBC의 '아사데스', FBS의 '바리하얏! ZIP!', HTB의 '이치모니', NBN의 '도데스카' 등 일본 전역의 다수 TV프로그램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 쇼케이스와 'Good Boy Gone Bad'의 뮤직비디오를 방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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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앨범이 발매 이틀 만에 누적 107만 2,854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3년 만에 '밀리언 셀러'의 영예를 안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앨범 발매 첫 주에 '밀리언 셀러' 타이틀을 거머쥔 역대 K-팝 그룹 중 최소 연차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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