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길이 초밥치팅 데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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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밥은 살 안찌잖아요? 초밥치팅데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회전초밥집을 찾은 길의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터'라는 길의 자리 앞에는 접시가 가득 쌓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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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잡아도 30개 이상으로 보이는 접시 앞에 길은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길은 지난 2020년 아들 하음 군과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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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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