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 맞았어요” 미르, 운동하다 별일을 다 겪네 by 박아람 기자 2022-05-18 14:53: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운동 하던 중 일어난 일화를 털어놨다.Advertisement미르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운완. 이거 끊어져가지고 뺨 맞았는데 옆에서 웃던 두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미르를 창피하게 만든 문제의 루프밴드가 찍혀있다. 미르는 당시를 떠올리며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너무 부끄러웠답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Advertisement한편 미르는 누나인 배우 고은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