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명품백 보다 '새 보드'가 좋아…나이를 잊은 취미 by 이지현 기자 2022-05-18 15:58: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새 서핑보드를 자랑했다.Advertisement18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새 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새로운 서핑 보드를 새워두고 밝은 미소를 보이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앞서 엄정화는 절친 정재형의 권유로 서핑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45세 나이로 첫 서핑에 도전하며 "서핑도 나이는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한편 엄정화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olzllovely@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