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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스와 양현종의 인연은 작년부터 이어졌다. 텍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던 양현종이 지난해 3월 8일 LA 다저스를 상대로 첫 등판한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맞았는데 당시 홈런을 친 선수가 피터스였던 것. 양현종이 미국 진출 후 처음으로 내준 피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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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양현종과 피터스는 한차례 맞대결을 가진바 있다. 양현종은 지난 4월 14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을 투구하며 피터스와 3번의 승부를 펼쳤고 피터스가 3타수 무안타(1삼진)를 기록하며 안타를 쳐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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