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첫째 아들의 아빠 포스에 웃었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포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함께 하원 중인 첫째 아들 태하와 둘째 윤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성은은 "윤하 셔틀버스 기다리는 중"이라면서 태하와 함께 윤하를 기다리며 촬영한 사진을 게재한 바. 환한 미소 속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Advertisement
하원 후 오빠 손을 꼭 잡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 윤하. 올해 13살인 태하는 폭풍성장, 벌써부터 늠름함이 느껴졌다. 특히 다정하게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남매의 뒷 모습이 흐뭇 미소를 짓게 한다. 이에 김성은도 흐뭇한 듯 "아빠 포스"라며 웃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